율법을 가르치고 강요하는 행위는 사탄의 교리입니다.
관리자  |  08/06/22  |  조회: 41  

갈라디아서 강해 #4. 본문: 갈 3:1-14.

율법은 원래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구원을 받는 기능 차원에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이방인은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될 것을 하나님은 원래부터 계획하셨습니다. 이제 예수님이 오신 후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이 열렸기 때문에 복음 시대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율법을 지켜야 할 이유가 없을 뿐 아이라, 지켜서는 안된다고 바울은 말하고 있습니다. 갈 3:1에서 바울은 믿음으로 구원받고 성령을 받았던 갈라디아 교인들이 유대주의 자들(할례를 받고 율법을 지켜야 구원을 받는다는 교리를 믿고 주장하는 자들)의 속임에 넘어가서 율법을 지키게 된 상황을 창3에 묘사된 마귀의 꾀임에 넘어간 하와와 연결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복음 시대에 율법을 가르치고 강요하는 행위는 사탄의 교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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