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 마땅한 교회, 살아 나야 할 교회!
관리자  |  08/22/22  |  조회: 73  

작성일: 2022년 1월 10일 
(2022년 2월, LA 한국일보에 부분적으로 기재된 글)

 

과연 코비드 감염을 무릎쓰고라도 교회에 가야 하는가? 예배는 반드시 교회에서만 드려야 하는가? 등의 중요한 이슈에 대한 답을 복음의 관점에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제 교회는 예배당 모임만으로는 더 이상 유지 될 수 없습니다. 이제 교회는 목사님의 설교만으로는 유지될 수 없습니다. 주님이 교회에 주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신 유일한 계명을 실천해야만 살아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구약에 근거한 잘 못된 예배관을 버리고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로 바꾸어야 교회가 살고, 사람이 살고, 가정이 회복되고, 사회가 밝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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