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사역

나눔 예배-사역 (Sharing Ministry)

나눔 행위는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산 예배입니다!

각 교회에는 ‘나눔 예배-사역부’가 설립되고 운영되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25:34-45에는 말세 때 이루어 지는 심판을 양과 염소를 비유 삼아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주린자, 목마른자, 나그네 된자, 헐 벗은자, 병든 자, 그리고 옥에 갇힌 자와 동일시 여기셨습니다. 더 자세히 읽어 보면, 우리 주위에 이렇듯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섬기는 것 자체가 예수님을 섬기는 “예배”적 행위라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10장을 보면, 이방인이자 할례를 받지 않은 고넬료가 “백성을 많이 구제” 했는데, 그의 “기도와 구제가 “ 하나님께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 되어 천사가 직접 찾아와 기쁜 소식을 전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즉 나눔은 예배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나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십니다. 문제는 오늘 날 교회는 교회 건물 짖고, 해외 선교 등등 정말 불필요한 일에 성도들이 힘들게 모아 낸 자원을 낭비하고 있고, 예수님이 당시 유대교 지도자들을 비판하신 것과 같이 오히려 교회(지도자들이)가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6장을 보면, 초대 교회는 사도들이 중심이 되어서 주님이 명하신 나눔 사역-예배를 실천했고, 후에 사역을 분담하게 되면서 이 나눔 사역을 담당할 ‘집사’를 선출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나눔 예배-사역은 초대 교회가 반드시 실천한 교회의 사명이었고, ‘집사’는 나눔 예배-사역을 담당하기 위해서 세워진 직분입니다!
   지금 교회는 지나치게 협소한 “예배”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은 교회에 모여서 말씀 선포하고, 말씀 듣고, 찬양하는 것 만이 예배가 아니라고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1:25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


   이런 성경적 원리에 근거하여 각 교회는 1)“나눔 예배-사역부”를 개설하고, 2)사도행전 6장에 근거하여서 집사 직분을 받은 분들이 이 나눔 예배-사역을 담당하여 이행해야 합니다. 지금 교회 안과 밖으로 나눔 사역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본 교회는 다음과 같은 이웃을 섬기는 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연장자 (Elderly)
노숙자 (Transient/Homeless)
장애자 (Handicap)
고아 (Orphan)
아픈자 (the Sick)
-청소년 (Youth)

위에 명시된 사역 대상자들의 영어 명칭의 앞 철자를 모으면 “Ethos and You”가 나옵니다. Ethos란 ‘정신’을 의미하는 단어이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은 교회의 최대 사명이라는 차원에서 본 교회의 정신을 표할 때 Christian Total Ethos & You로 표기를 합니다. 즉 어려움에 처한 이웃과 나누는 행위, 즉 이웃을 섬기는 것이 기독교의 최대 정신이라는 의미입니다. (이웃은 배우자, 부모, 자녀 등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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